
러프웨어 강아지 신발을 항상 사고 싶었는데 가격이 7만원대.. ㄷ ㄷ 덕분에 한번쯤 겨울에 따가운 염화칼슘이나 한여름 뜨거운 아스팔트에서 강아지신발이 필요하긴하네... 하고 구매할 생각있을 때마다 검색하고 금액을 본 뒤 생각을 접기를 반복한지 벌써 4년. 이번에는 다른 강아지 신발중에 알아보다가 굉장히 저렴한 만원 초반의 제품을 찾게 되었다. 원래 사려던 제품과의 금액 괴리가 심해서 품질 걱정을 했는데 생각보다 좋아서 이번 구매는 성공이었다 보리는 현재 8.5kg의 미니어쳐 푸들. 체고는.., 40센치 쯤 되려나. 신발 사이즈는 종이 밟게 하고 테두리를 그었다 슬슬 그어서 조금 더 작을테지만 보리 발톱이 톡 튀어나와서 그부분을 고려해서 사이즈를 잿을때 약 6센치였다 6센치는 넘어야될것같아서 약간 클 수도..
군포 애견운동장 비숲 :: 보리랑 비숲 갔다온날 180825 (+434일) 태풍도 큰 피해 없이 지나가고한여름의 기운이 잠시 누그러진 틈을 타 옆동네 비숲으로 WD와 갔다. 사진은 많이 찍었는데 다 올리기 귀찮아서 몇개 고른것만 올린다. 전에도 있었던 포메 삼총사옹기종기 앉아있다.(뒤에 세이블 한마리 더 있다) 설현 통신사 뒷태사진처럼 요염한 비숑 비숲에 늘 있는 카디건 웰시코기시크한 블랙 모색이 매력적인듯. 간식 타임인지 옹기종기 모여있는 멍멍이들어째 다들 다리가 짧다 ㅋㅋ 특히 오른쪽 테리어 몸매 비율 졸귀 드디어 주인공 보리 등장날씨가 금방 더워져서 실내는 에어컨트느라 자동문이 설정되어있는데혼자 돌아다니다가 바깥에 갇혔다. WD에게 눈빛 발사중인 보리 이친구들은 아마... 몇~개월전에 본 웰시 +(..
안양 삼막애견공원 개장식 180708 사실 어제도 갔는데 오늘이 개막식이라 한번 더 간다. 어제 늦게자서 잠도 부족한데도 불구하고 굳이 나온건 어제보다 더 좋은 날씨 때문 입구에 다다르자 행사장 안내 표지판이 보인다. 어제만 해도 없었다 ㅋㅋ 병원 구급차와 각종 경찰인력도 있는것같고 무엇보다 시선강탈을 하는 멍멍이 아치 ㅋㅋ 멍멍 아치 무대를 앞으로 좌석이 즐비해있고 부스가 많이 있었다. 열시 정각에 도착했는데 그때부터 행사시작이라 사람이 막 몰려들고있었다. 멍멍아치 바로 뒷쪽에 마련된곳에서 동물등록이 된 강아지들은 인적사항을 남기고 노란리본을 받아와야 애견공원 입장이 가능하다. 생각지도 못한 핫 플레이스에 흥분한 보리. 오늘은 외장칩 목걸이도 하느라 몸에 머가 많이 달려있다. 여기서 동물등록한 강아지들..
루체인알티스 안양 덕천 애견카페 날이 좋아서 밥먹고 삼막애견공원가려고 애견동반 음식점 찾다가 새로생긴 애견카페를 발견했다 엄청 큰 개도 있고 (개는 별로 없지만) 뭔가 정신이 팔려서실내 사진을 거의 못찍었다. 여긴 5층에 실내 카페가 있고 바로 윗층 옥상에도 공간이 마련되어있다. 옥상에서는 좀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우리는 메뉴 두개를 시켰다. 크림파스타랑 필라프 진짜 먹으러 간거기때문에 실내사진없이 바로 음식부터 ㅋㅋㅋ 왼쪽에 비숑은 우리멍멍이 아닌데 얌전히 앉아서크림파스타만 오매불망 기다리는중이다 ㅋㅋ 맛있었다 아주 부드럽고~ 그리고 상주견중에 사모예드가 보리랑 장난치기를 너무 좋아해서 둘이 열심히 놀았지만 하도 온 실내를 누비는 마당에 피신하듯이 옥상에 올라왔다 ㅋㅋ 좀만 더있었으면 소파 가죽 몇..
강아지 간식, 강아지 통조림 :: 지위픽 독 캔 소고기맛 트라이프앤양고기맛 원래 시저말고 모르는 문외한이여서...보리가 맛있는걸 잘 못 먹어 버릇했다. 좀 찾아보면서 성분의심안해도되는 좋은 브랜드꺼 중에싸게 파는거 샀다. 크기는 이정도인데 아마 열번정도 먹지않을까 싶다. 뚜껑도 준다. (오른쪽에있는거) 한번에 다 멕이는 간식이 아니기때문에. 유통기한은 바닥에 있는데 통조림이라 역시 기한이 길다. 권장급여량에 체중 7키로 기준 하루에 3/4 캔 급여라는데 이거 밥인가보다 완전많이 주라고 하네 ㅋㅋㅋ 난 그냥 원래 건식사료에 좀 섞어주기만 할거다. 뚜껑이 아주 튼튼 공기 차단해서 빨리 상하지 않겠군 그지 보리야~? 냄새 맡고달려온 보리 두스푼 정도 주고 간절한 보리 포만감을 위해 건식사료도 좀 투척(사료는 ..
드디어 안양에도 애견공원이라는 고차원적 시설이 설립되는구나!! 기대를 많이했다. 그러나.. 안양시민인데도 불구하고 안양8동에 사는 나는 석수동에 있는 공원과 정반대에 있어 차로 15분은 타고 가야하는 불상사가 ;;ㅠㅠ 처음에 들어오면 주차장과 사람들이 쉬는 (개는 풀면 안되는) 넓은 공원이 있다. 주차 자리는 아마 내일 개장식때 꽉 차서 밖에 대야할 것 같은 정도의 적당한 양이다. 들어오면 출입 장부를 무조건 쓴다 주황모자 관리자분이 계신다. 바로 오른쪽은 화장실 애견공원 출입문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는 화장실. 출입문 오른쪽에는 분리수거함이 있고, 앞쪽엔 사용 주의사항 푯말이 있다. 제일 중요한건 동물등록이 되어있고 견주가 주의해야한다는 내용 푯말을 중심으로 왼쪽에 대형견 운동장, 오른쪽에 중소형견 운..
미니어쳐 푸들 보리 :: +280 보리랑 초막골생태공원 나들이 전날 보리를 산책시키지 못한게 미안하기도 해서 오늘은 남편과 같이 근처 초막골생태공원이라고강아지들이 많이 산책다닌다는 곳을 처음 가보기로 했다. 부산스럽게 나갈준비를 하는 나를 기다리는 보리 ㅎㅎ 봄이 다가오니까 꽃 스카프도 해주었다. 짜식 스카프 매줬더니 어디 나가는거 이미 눈치채고 열심히 기다린다. 엄마 빨리 나가요. 집앞에서 차에 태우려고 보리를 번쩍 안아들었다. 보리는 요즘도 키가 계속 크고있는 듯 들때마다 무게가 적응안된다... ㅋㅋ 생태공원 도착. 목줄은 필수. 보리는 나가기위해 얌전히 하네스를 채울때까지 기다린다 ㅋㅋ 주차장에서 한 5분정도 걸어가면 덩쿨 아치 한 두개 나오는데 바로앞에 공터가 있다. 애견인들 매너만 평소처럼 잘 ..
미니어쳐 푸들 보리 :: +254 중성화 수술후 강아지 넥카라, 넥튜브 보리가 20일에 수술해서 하루 입원하고 집에 왔다. 보리는 여아라서 배를 째야하기때문에 꽤 큰수술이다..ㅠㅠ 아무튼 빨리 아물기 위해선 핥는행위는 절대 금지보리는 큰 수술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 수술부위가 닿지 않더라도 여기저기를 핥아댔다. 그래서 넥카라를 하게됐는데, 내가 있을땐 최대한 안해주고 (스트레스 많이 받을테니..ㅠㅠ)잘때나 내가 없을때는 채워주는 식으로 넥카라를 이용했다. 강아지 넥카라 하면 아르르가 유명한데워낙 넥카라가 단기성이다보니까 큰돈 들이기 싫어서 저렴한 모델로 구매했다. 내가 구매한 사이즈는 M 지름사이즈 업 모델이다. 우리 보리는 체고 39cm목둘레 23cm의 미니어쳐 푸들인 점을 참고해주시라. 결과적으로....
미니어쳐 푸들 보리 :: +261일 동네에서 친구를 만나다. 휴학러의 아침은 언제나 여유롭다.옆에 떡실신한 소녀와 함께.. 소녀답게 조신하게 아침잠을 즐기고 있는 듯 하다. 테이블에서 아침을 먹고있는 내 옆에 요롷게 앉아서 마치 "왜 자기 수저는 안차려놨냐"고 날 탓하는 듯한 저 표정을 하고 있다. 아침에 보리의 에너지를 발산시키러 산책을 나갔다. 매우 신난듯하다. 하네스를 바꾸고 처음 하는 산책인데 산책 훈련이 잘 되지않아 같이 걷는 법을 열심히 훈련시켰다. 명학공원에 도착하면 보리의 노즈워킹은 훨씬 바빠진다. 겨울 막바지 이래로 가장 맑은 날씨가 아니였나 싶다.벌써 봄이 오는 구나 ㅎㅎ 내가 마음에 안들지?눈을 왜 그렇게 떠... 그래 민망함에 봄을 털어보자꾸나 40여분간 산책이 끝나고 집에 온 보리..
집에 새로운 반려동물 식구가 들어와서 친칠라 카테고리를 애니멀(animal)카테고리로 변경했습니다. 저는 친알못이라 dy가 친칠라 글을 쓴다고 했었는데 rip 친칠라글 ㅋㅋㅋ 지난 추석 황금연휴가 시작되기 직전에 저희집에 새로운 반려견 보리를 입양? 분양 해왔습니다. 분양은 가정견으로 네이버 애견카페인 강사모에서 dy가 선택했었구요 견종을 푸들로 정해놓고 사이즈를 스탠다드 푸들로 할지 미디엄 푸들, 미니어쳐 푸들로 할지 고민했었는데요 저는 사이즈가 작은 토이푸들급이 좋았는데 dy는 큰푸들이 좋다고 스탠다드를 첨에 얘기하길래 타협점으로 미니어처 푸들로 합의를 보고 푸들 분양게시판에서 글을 보다가 크림푸들중에 마음에 드는 애기가 나와서 분양하시는분과 연락을 했습니다. 원래 분양 계획은 9월 초쯤 으로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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